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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색채 감각으로 연출하는 두 업무공간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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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1-29 13:51 조회1,00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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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공간은 효율성과 크게 관련이 있다. 짧은 시간에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공간은 오랜 시간 마치 사무공간의 규범처럼 여겨져 왔다. 그래서 종종 기계처럼 공간을 배치하고, 그 안에서 일하는 노동자를 부품처럼 생각하곤 한다. 하지만 정작 우리의 생산성은 빡빡한 일상보다는 편안한 마음에서 높아진다. 예컨대 이번 기사에서 소개하는 두 사무공간을 보면 어떤 방식으로 쾌적한 업무환경을 조성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한국의 디자인 제시카디자인그룹에서 완성한 사무공간은 서로 다른 성격의 업무를 담아내지만, 공통으로 빛과 색채 감각이 연출하는 분위기가 돋보인다. 물론 업무공간과 휴게공간 등 기본적으로 사무공간이 갖춰야 할 몇 가지 영역도 알차게 꾸몄다. 개방적인 실내공간과 톡톡 튀는 인테리어 디자인 감각도 눈여겨볼 부분이다. 공간 안에서 일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잠시 그곳을 찾은 방문자도 편안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톡톡 튀는 상큼한 색이 돋보이는 리셉션 공간
 
무아페브릭: 제시카디자인그룹 의  회사
 
대부분 업무공간에 처음 들어서면 사진과 같은 리셉션 영역이 방문객을 맞이한다. 갑자기 업무공간으로 낯선 사람이 들어오게 된다면, 일하던 사람뿐만 아니라 방문객도 당황스러울 터다. 리셉션 영역에서 다시 개인 또는 그룹별 사무공간으로 이어지는 공간배치다. 우선 사진 속 공간에서는 톡톡 튀는 주황색으로 상큼한 분위기를 북돋는다. 방문객이 즐거운 마음으로 누군가를 기다리거나, 때로는 직원이 함께 모여 휴식을 취할 수도 있는 유용한 공간이다.
 
 
밝은 주황색으로 통일한 인테리어 콘셉트
 
무아페브릭: 제시카디자인그룹 의  회사
 
이번 기사에서 처음 만나는 사무공간은 대부분 공간에 주황색을 사용했다. 만약 기업의 이미지 컬러가 주황색이라면, 더욱 완벽한 조화를 이룰 것이다. 벽을 흰색과 주황색을 섞어 꾸며 포인트를 준다. 물론 업무공간 책상 사이의 칸막이도 주황색으로 위를 가렸다. 지루한 분위기를 피하고 활력을 불어넣는 디자인 아이디어다.
 
 
사무실에 꼭 필요한 수납공간 디자인 아이디어
 
무아페브릭: 제시카디자인그룹 의  회사
 
사무공간에서는 많은 양의 서류를 생산한다. 아무리 전산화 작업이 이루어진 곳이라고 해도, 매일 같이 출력물이 쌓이게 마련이다. 그래서 한쪽 모서리에는 사진과 같이 선반을 배치했다. 흰색 프레임에 얇은 상판을 얹어 가벼운 느낌을 연출한다. 서류와 책은 물론이거니와 간단한 소품이나 제품 견본을 올려둘 수도 있는 선반이다.
 
 
빛은 들어오고 시선은 가리는 유리벽 디자인
 
무아페브릭: 제시카디자인그룹 의  회사
 
업무에 집중하기 위해선 밝고 쾌적한 환경이 중요하다. 하지만 모든 공간에 창을 낼 수 없다면, 세심하게 조명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사진 속 사무공간은 문 옆에 주황색 창틀로 유리 벽을 시공했다. 그리고 적절히 눈높이는 불투명하게 꾸며 시선을 차단한다. 다른 이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업무에 집중하고, 밝은 빛은 들어오는 사무공간이다.
 
 
다양한 색채 감각으로 완성한 회의실 인테리어
 
무아페브릭: 제시카디자인그룹 의  회사
 
만약 모든 공간을 주황색과 흰색으로만 꾸민다면 자칫 단조롭게 다가올 수 있다. 하지만 사진 속 회의실은 다양한 색채 감각으로 완성했다. 빨간색, 노란색, 초록색 등 원색을 활용해 벽을 꾸몄다. 창의력 넘치는 발상이 떠오를 것만 같은 회의실이다. 물론 간단한 행사에 사용할 수도 있는 공간이다.
 
 
 
흑백 인테리어와 빛이 만나는 사무공간 디자인
 
제이세븐: 제시카디자인그룹 의  회사
 
그럼 이번에는 두 번째 사무공간 인테리어를 확인하러 가보자. 사진 속 입구는 기업 이름이 돋보이도록 검은색 벽을 바탕으로 꾸몄다. 안쪽으로 갈수록 흰색과 회색을 함께 활용해 깊이 있는 공간감을 조성했다. 천장에는 매입형 조명을 설치했는데, 시선을 가리지 않고 매끄러운 천장 표면을 이어나간다.
 
 
개방감은 강조하면서 공간은 나누는 파티션
 
제이세븐: 제시카디자인그룹 의  회사
 
주 업무공간 내부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 모습이다. 커다란 공간 사이에 T자로 파티션을 설치했다. 가벼운 재질의 파티션 상부는 유리로 막아 서로 시선이 오갈 수 있다. 덕분에 개방감은 유지하면서 공간을 둘로 나눌 수 있다. 파티션 하부는 회색으로 꾸며 안정감을 부여한다. 얇고 가느다란 프레임이 가벼운 느낌이다.
 
 
사용자의 의도대로 책상을 배치할 수 있는 공간
 
제이세븐: 제시카디자인그룹 의  회사
 
사무공간은 인원 변동이나 업무의 성격에 따라 유연하게 가구를 배치할 수 있어야 한다. 사진 속 공간은 기본적인 콘센트 위치를 제외하고 여유 있게 파티션을 설치했다. 별도의 문은 없지만, 튀어나온 파티션이 가림막이 될 것이다. 물론 앞서 언급한 대로 유리 칸막이 파티션은 탁 트인 시야를 제공하는 벽이다.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휴게공간 아이디어
 
제이세븐: 제시카디자인그룹 의  회사
 
사람은 기계와 달라서 적절한 휴식이 필요하다. 그래서 업무 도중이나 일과 중에 휴식시간을 꼭 포함해야 한다. 이와 더불어 좋은 사무공간은 편안한 휴식공간을 갖춰야 한다. 사진 속 공간에는 인테리어와 맞춰 회색 ㄱ자 소파와 의자를 배치하고 테이블을 놓았다. 그리고 천장에서 펜던트 조명을 늘어뜨려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가미한 업무공간 디자인
 
제이세븐: 제시카디자인그룹 의  회사
 
마지막으로 확인할 사무공간은 조금 더 아늑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인다. 짙은 색조의 헤링본 패턴 마루를 바닥에 시공하고, 창문과 실내 유리 벽에 블라인드를 설치했다. 상황에 따라 개방감과 독립성을 유지하면서 아늑한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어 좋다. 그리고 밝은색 원목 수납장으로 시각적인 부담을 덜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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